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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픔도 노여움도 없이 살아가는 자는 조국을 사랑하는 자가 아니다

social   2008/07/04 07:43

불의가 판치는 시대라면 언제 어디서나 타당한 격언인 네크라소프의 시구.

 

부정한 권력이 이기나, 국민이 이기나 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