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개월 전부터 업무의 영역이 넓어지고,
이젠 제대로된 체계를 잡기 위한 몇가지를 시작하게 되면서
조금씩 다른 사람들과의 갈등 아닌 갈등도 생기는 것 같고,
직접적인 불만을 토로받기도 하면서,
드는 생각은
'내가 아직 다른 사람들에게 영향을 미쳐가면서까지 업무를 진행하기엔 많이 부족한걸까'
라는 나 자신에 대한 '회의'와
'몇년이 지났는데도 아직까지 체계없이 저마다의 기준대로 돌아가고 있는 것들을 계속 미뤄둘 수는 없지'
라는 '단호함'
이 두가지다.
예전같은 고집이었으면 고민할 것도 없이 내 소신대로 밀고 나갔겠지만,
덕분에 난 적들이 많은 삶을 살아왔다.
그리고 그들의 콧대를 꺾어 이겨버리겠다는 오기.
그것이 뭔가를 함에 있어 가장 큰 원동력이 되었었고...
두고보자, 내가 이길테니...그런 생각
결국엔 그놈의 오기로 내딴에는 전부 이겨왔다고 생각했지만,
정말 난 그들을 이겼던 걸까라고 지금에 와서 생각해보면,
이기고 지고를 떠나, 내 스스로가 너무 전투적으로 생각하고,
그 떄문에 과도한 스트레스를 받아온 건 아닐까...
그건 결국 이겨도 진 거나 마찬가지였던 건 아닐까...
그래서 이제는 정말로 이기고 싶다.
트집잡힐 수 없는 실력을 키워서
괜한 싸움 같은 건 할 필요도 없이
서로 기분좋게 수긍하고, 쑥쑥 진행 될 수 있게끔...
고로....
잠은 다 잤다
이젠 제대로된 체계를 잡기 위한 몇가지를 시작하게 되면서
조금씩 다른 사람들과의 갈등 아닌 갈등도 생기는 것 같고,
직접적인 불만을 토로받기도 하면서,
드는 생각은
'내가 아직 다른 사람들에게 영향을 미쳐가면서까지 업무를 진행하기엔 많이 부족한걸까'
라는 나 자신에 대한 '회의'와
'몇년이 지났는데도 아직까지 체계없이 저마다의 기준대로 돌아가고 있는 것들을 계속 미뤄둘 수는 없지'
라는 '단호함'
이 두가지다.
예전같은 고집이었으면 고민할 것도 없이 내 소신대로 밀고 나갔겠지만,
덕분에 난 적들이 많은 삶을 살아왔다.
그리고 그들의 콧대를 꺾어 이겨버리겠다는 오기.
그것이 뭔가를 함에 있어 가장 큰 원동력이 되었었고...
두고보자, 내가 이길테니...그런 생각
결국엔 그놈의 오기로 내딴에는 전부 이겨왔다고 생각했지만,
정말 난 그들을 이겼던 걸까라고 지금에 와서 생각해보면,
이기고 지고를 떠나, 내 스스로가 너무 전투적으로 생각하고,
그 떄문에 과도한 스트레스를 받아온 건 아닐까...
그건 결국 이겨도 진 거나 마찬가지였던 건 아닐까...
그래서 이제는 정말로 이기고 싶다.
트집잡힐 수 없는 실력을 키워서
괜한 싸움 같은 건 할 필요도 없이
서로 기분좋게 수긍하고, 쑥쑥 진행 될 수 있게끔...
고로....
잠은 다 잤다










보쌈 완전 매웠다..젠장~
위닝 한겜 해야지ㅋ
나두 다음날 하루종일 속쓰려서 혼났어 젠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