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3시절
아침 등교길 자전거에 오르면서 워크맨의 재생버튼을 누르고..
이 두 곡이 끝나면 바로 교문앞..
그렇게 대학시절까지 내내 매일아침 똑같은 시작..
내 안에 아주 깊이 박혀버린 소리
지금까지 몇천번을 들었어도 질리지 않는 곡
The Last Live 1997 (Tokyo Dome)
아침 등교길 자전거에 오르면서 워크맨의 재생버튼을 누르고..
이 두 곡이 끝나면 바로 교문앞..
그렇게 대학시절까지 내내 매일아침 똑같은 시작..
내 안에 아주 깊이 박혀버린 소리
지금까지 몇천번을 들었어도 질리지 않는 곡
The Last Live 1997 (Tokyo Dom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