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콘하기전에 채널 돌리다가 우연히 보게된 KBS스페셜
1985년
원양어선 항해중
베트남난민 96명을 구조한 한국인 전제용 선장과 25인 선원의 이야기
자신에게 닥칠 불이익 따위는 아랑곳 않고
희생을 감행한 용기
정말 좋은 프로그램 잘 봤다.
1985년
원양어선 항해중
베트남난민 96명을 구조한 한국인 전제용 선장과 25인 선원의 이야기
자신에게 닥칠 불이익 따위는 아랑곳 않고
희생을 감행한 용기
정말 좋은 프로그램 잘 봤다.










어제 보면서 눈물을 흘렸습니다.
감동적인 프로였습니다.
진짜 감동적이고 아름다운 내용이었어요.
두분의 우정은 정말 말그대로 아름다움 그 자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