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하고 싶은 것들이 너무 많사오니
하루에 두시간만 자도 끄떡없는 체력을 주시옵고,
머리속에 떠올린 그대로 만들어낼 수 있는 능력을 하사하시며
진행중인 것들 잘 마무리 할 수 있도록 살펴주시옵고,
일년째 소인을 괴롭히고 있는 비염의 무리들을 숙청해주시길 간절히 바라옵나이다
그리고 제 주변에 정치적이고 부당한 일들이 없었으면 좋겠으며
사회적으로는 서울시장선거에서 여당 후보가 참패하길 간절히! 간청드립니다 (지방선거 6월 2일이옵니다)
그리고 꿈을 가진 사람들이 큰 걸음 할 수 있기를 바라마지 않습니다
아무쪼록 결실의 2010
시.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