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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소한일상   2011/09/26 01:54

아직은 감당하기 어려운 일들이
나름 기대했던 서른이라는 나이에 이르자마자 밀어닥친다
이것 또한 지나가고 웃을 날이 오겠지만
상처가 크지 않기를
진심으로 바래본다.



  1. 2012/02/08 00:46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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