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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 list 'music&video' 48

  1. 2010/12/09 DEUX - 굴레를 벗어나

  2. 2010/10/15 Zard - 내년 여름에도

  3. 2010/10/10 Two Door Cinema Club - Come Back Home

  4. 2010/08/27 LUNASEA 재결성

  5. 2010/08/24 여의도 록키

  6. 2010/08/07 5OUL ON D!SPLAY

  7. 2010/07/13 음악+영상

  8. 2010/06/27 컴백 임박?

  9. 2010/06/18 NIKE광고 음악(WRITE THE FUTURE CM)

  10. 2010/06/09 스트릿 드럼

DEUX - 굴레를 벗어나

music&video   2010/12/09 00:43

1995년 그림콘써트

듀스 해체 벌써 15년

굴레를 벗어나 두가지 버전중에서도 이 Tuff Ruff 버전은 시작할때 울리는 저음이 사람 아주 미치게 만든다

듀스결성 20주년쯤엔 기념할만한 걸 만들어볼까






Zard - 내년 여름에도

music&video   2010/10/15 22:04

고3때 멜로디랑 가사가 좋아서 자주들었던 노래..
오랜만에... 게다가 라이브 버전으로 들어도 역시






Two Door Cinema Club - Come Back Home

music&video   2010/10/10 21:14







LUNASEA 재결성

music&video   2010/08/27 22:49


8월 31일 홍콩에서 기자회견
공연일정 발표 예정

어디든 달려가겠슴다!!






여의도 록키

music&video   2010/08/24 21:58

지하철 5호선 여의나루역은 계단이 억수로 많다

층수로는 지하 5층

깊이로는 50m는 넘는듯..

출퇴근길에 운동삼아 오르내리기에 딱 좋기에

미치도록 덥거나 기운빠지는 날 빼곤 계단을 이용한다

여태까지 3년가까지 다니면서

음악틀어준 적이 없었던 거 같은데,

오늘은 왠걸 영화 록키의 주제곡 eye of the tiger가 흘러나오는 것이다

순간 여의나루역의 계단이 영화속 필라델피아 도서관 계단으로 오버랩..

록키를 본 남자라면 누구나 느낄만한 그 기분

일상적인 아침, 전혀 예상치 못한 그 조화에 영화의 한장면이 오랜만에 떠올랐다

요즘 아침에 일어나기가 힘든데 벨소리를 이곡으로 바꿔야겠다

정신이 번쩍번쩍





록키 매시리즈마다 등장하는 훈련씬
필라델피아 도서관 계단을 뛰어올라 주먹을 불끈!쥐는 것으로
고된 훈련을 끝내고 승리에 대한 결의를 보여준다


 필라델피아 도서관



록키 주제가 eye of the tiger




록키발보아 엔딩 크레딧







5OUL ON D!SPLAY

music&video   2010/08/07 18:13






7월 30일(금), Polyphony Digital에서 『그란 투리스모 5』 콘셉트 무비 E3 2010판의 악곡명 모집 선정회가 열려,
아르헨티나에 거주하시는 MajanoX씨가 응모하신 「5OUL ON D!SPLAY」가 채용 작품으로 결정되었습니다.

선정회에는 DAIKI KASHO도 게스트로 참가하여 「그란 투리스모」 시리즈 프로듀서인 야마우치 카즈노리와 함께
세계 104개국, 5,444통에 이르는 응모작에 대한 서로의 생각을 주고받으며 후보작을 좁혀 나갔습니다.

MajanoX씨의 이름은 『그란 투리스모 5』의 Special Thanks 란에 크레딧으로 올라갑니다.
또 이번에 응모해 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응모자・MajanoX씨의 코멘트

곡의 이름은 Polyphony Digital이 만들어 내는 모든 게임에 쏟아붓는 「혼(=Soul)」을 가리킵니다.
이 게임들을 우리들이 플레이할 때, 「디스플레이 상(=On Display)」에서 보게 되는 것이기도 하구요.(재치있고 알기 쉽죠)

또 Daiki Kasho씨는 이 멋진 악곡명을 완벽하게 연주하여 정말 귀에 쏙쏙 들어오는 곡이 된 것 같습니다.
타이틀에 넣은 숫자와 기호는 『그란 투리스모 5 프롤로그』에 수록되어 있던 또 하나의 명곡, 「SURV1V3」에 대한 트리뷰트입니다.

「5OUL ON D!SPLAY」는 「그란 투리스모」와 같이 유니크하고 특징적인 게임에 맞는 특징적인 이름입니다.




「그란 투리스모」 시리즈 프로듀서 야마우치 카즈노리의 선정 코멘트

단순한 알파벳 표기의 「Soul on Display」라는 이름은 전체 89건이라는, 많은 분들이 응모해 주신 아이디어입니다.
가사의 내용에 기초한 매우 적절한 단어 선택이라고 생각합니다.

그 중에 아르헨티나의 MajanoX씨가 응모해 주신 「5OUL ON D!SPLAY」는, 『그란 투리스모 5』를 연상시키는
「5」 또는 「!」와 같은 언어유희도 더해져 인상적이었습니다. 응모 코멘트에서도 「그란 투리스모」에 대한 애정을 느낄 수 있어
저까지 힘이 솟는 듯 했습니다.

이번의 5,444건이라는 응모 수는 예상했던 숫자 보다 한 자리 수가 더 많은 것이었습니다. 제가 처음에 Twitter에서 공모를 생각했을 때는
많아봐야 500 정도겠지라고 예상했었습니다. 104개국이라는 다양한 나라의 참가에도 매우 놀랐습니다.
단순히 무비를 보신 분들 중 1퍼센트만이 응모를 했다고 해도 50만명 이상이 무비를 보셨다는 계산이니까요. 정말 감사드립니다.




아티스트・DAIKI KASHO의 선정 코멘트

채용된 「5OUL ON D!SPLAY」에서 사용되고 있는, 「S」를 「5」로 바꾼 표기는 마치 온라인 게임의 상급자들 사용하는 방식같다는 이미지가
들어서 마음에 들었습니다. 또 언어유희가 『그란 투리스모 5 프롤로그』의 사운드 트랙에 들어 있는 제 악곡 타이틀에 대한 오마주라는 점에도 감격했습니다.
「I」를 「!」로 바꾼 점도 귀엽구요.

이번 곡은 『그란 투리스모 5』용 악곡으로서, 작년 2009년 E3에서 발표된 무비를 몇 번이나 돌려보면서 작곡한 것입니다.
「그란 투리스모」를 위한 작곡은 언제나 그렇습니다만, 레이스 중이나 리플레이 감상 중에 들어도 기분이 좋아질 수 있도록 질주감을 테마로 하고 있습니다.

응모 데이터를 저도 모두 보았습니다만 모든 분들이 악곡명뿐 아니라 코멘트도 정성스럽게 잘 써 주셔서 그것을 읽으면서 「그란 투리스모」에 관련된 일을
할 수 있어서 정말 행복하다고 생각했습니다. 여러분 감사합니다.


응모가 많았던 악곡명 Top 5

One Reason 274
Give me one reason 189
Soul On Display 89
Breathe 66
Life is too precious to waste 47


거주국가별 응모 수 Top 5

USA 1077
UK 452
Germany 304
Brazil 274
Japan 241






음악+영상

music&video   2010/07/13 00:17

얼마전 E3에서 공개된 Gran Turismo 5 새로운 트레일러


그란투리스모의 프로모션 영상 제작자의 선곡 센스는 10년이 넘도록 변함이 없다

남자의 질주에 대한 특별한 로망을 환하게 비추는 감각

차기작을 항상 예의주시하고 기대하게끔 만드는 재주가 있다.

영상과 음악의 절묘한 조화.....탐나는 감각!!



(안 그래도 탄탄한 그란투리스모의 명성에

떠오르는 최강의 신예 드라이버 베텔과

세계 최고의 F1머신 디자이너로 불리우는 뉴이의 가세라니...올 연말은 PS3의 완승!!)



더불어 배경음악의 제목 공모!

『그란 투리스모 5』 콘셉트 무비 E3 2010판의 악곡명 모집  


「『그란 투리스모 5』 콘셉트 무비 E3 2010판」 내에서 사용되고 있는 악곡(아티스트: DAIKI KASHO)의 악곡명(영어)을 전세계에서 모집합니다.
본 페이지 상단에서 재생할 수 있는 영상 내에서 악곡을 확인하신 후, 페이지 하단의 가사를 참고하셔서 이미지를 상상하여 좋은 악곡명을 응모해 주십시오.
악곡명이 선택되신 분의 이름은 『그란 투리스모 5』의 Special Thanks란의 크레딧에 올라가게 됩니다.


■응모방법
응모 접수 메일 주소로 다음의 내용을 모두 영어로 작성하여 보내 주십시오.
제목: GT5 Music Track Title
1. 악곡명(오직 영어로 한 건만 응모 가능)
2. 이름 또는 닉네임의 알파벳 표기
3. 현재 거주 국가
4. 악곡명에 대한 해설(영어로 150단어 이내)
※위 형태에서 벗어날 경우에는 선발 대상에서 제외됩니다.
※응모는 한 분당 한 번만 하실 수 있습니다.

■응모 마감
2010년 7월 25일 오후 11:59(한국시간)

■결과 발표
응모 마감일로부터 2주 이내에 당 사이트에서 발표합니다.

■심사 방법
「그란 투리스모」 시리즈의 프로듀서 야마우치 카즈노리가 심사

■응모 규약
응모하실 때는 이하 규약을 잘 읽으신 후 동의 하에 응모 메일을 보내 주십시오.

・악곡명이 채용되더라도 응모자에게 사용요금이나 상금은 지불하지 않습니다.

・응모자는 응모 내용에 있어서 제삼자의 저작권, 명예 및 그 외 일체의 권리를 침해하지 않았음을 보장하며 응모 내용에 관한 일체의 책임을 지고 당사에는 아무런 손해도 입히지 않아야 합니다.

・응모 내용에 관한 저작권 등의 모든 권리(저작권법 제5조, 제22조, 제45조 상의 2차적 저작물 이용에 관한 모든 권리를 포함)는 응모 내용의 채용, 미채용에 관계없이 당사에 귀속됩니다.

・응모 시의 이름 또는 닉네임은 본 기획의 심사, 결과 발표 및 채용 시의 크레딧 표시 외에는 사용되지 않습니다. 또한 「그란 투리스모 5」의 Special Thanks란의 크레딧은 응모 시의 정보를 그대로 사용합니다.

・채용된 악곡명에 대해 복수의 응모자가 있는 경우에는 그 전원의 이름 또는 닉네임을 크레딧에 올립니다.

■응모 접수 메일 주소
gtcom-song2010-asia@polyphony.co.jp

■가사


Eyes go shut
I dissipate
Into thin air leaving no trace
Distant voice
Not listening
Why don't you just save your breath?

All of your words feel like a jail
That blocks the sun and makes me stale
Not enough gold in all the world
So why have I surrendered

To your abusive ways
The cracks have opened up to the core
Is there anywhere to go from here now?
Sick with the lies consuming our souls

Give me one reason to take the breath we breathe for granted
Hold it in so long that you forget to say
Give me one reason to remain confined within the fences
Here with you and my soul on display

Bite my tongue
Swallow the pain
A bit disturbed by these displays
Now we've got nothing to say
The silence growing deadly

So here we are drifting apart
Neither willing to drop their guard
Haven't we got something to say?
The distance growing deadly

From years and years of pain
The cracks go deeper than we can see
Let's take a good look at where we are now
Maybe the end's the start that we need

Give me one reason to take the breath we breathe for granted
Hold it in so long that you forget to say
Give me one reason to remain confined within the fences
Here with you and my soul on display

Life is too precious to waste






컴백 임박?

music&video   2010/06/27 13:37


10년만의 재결성?






NIKE광고 음악(WRITE THE FUTURE CM)

music&video   2010/06/18 22:48
축구팬들이라면 박장대소할만한 요소들이 곳곳에 포진된 광고
영상도 영상이지만
나는 신나는 배경음악에 더 관심이 갔다
들썩들썩 경쾌하게 나가다가 요들쏭으로 빠졌다가 다시 질주하는!  




찾아보니
1970년대 밴드 Focus의 음악이었다
네덜란드의 프로그래시브 밴드란다
그 당시 세상의 분위기는 정확히 모르지만
비틀즈와 아바가 주름잡던 시대에 이런 스타일은 꽤나 충격적이었을 듯 싶다

아래는 그들의 라이브 영상...
이 아저씨들 진지하게 웃긴다
뿜는다

앨범을 구해봐야겠다









스트릿 드럼

music&video   2010/06/09 21:20


흥한다~
가방속에 캠코더가 있다는 사실을 좀만 일찍 깨달았어도 더 담을 수 있었는데!!




홍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