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에서 대대적으로 개최하는 디자인행사인데...
좋다...우리나라에서 이렇게 큰 규모의 전시를 볼 수 있다는 게
다만, 이곳에 전시한 작가들의 마인드로 서울시가 변했으면 좋겠는데
지금 서울의 디자인 행보는 사람, 자연과의 조화는 없이
단순히 기계적인 화려함만을 쫒고 있는 것 같다.
주변과 어울리지 않는 첨단, 각각의 개성을 무시한 통일...
이런 게 소용 있을까
좋다...우리나라에서 이렇게 큰 규모의 전시를 볼 수 있다는 게
다만, 이곳에 전시한 작가들의 마인드로 서울시가 변했으면 좋겠는데
지금 서울의 디자인 행보는 사람, 자연과의 조화는 없이
단순히 기계적인 화려함만을 쫒고 있는 것 같다.
주변과 어울리지 않는 첨단, 각각의 개성을 무시한 통일...
이런 게 소용 있을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