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버풀축구하면 떠오르는 것이
공격수에게 정확히 찔러주는 빨래줄 롱패스와
캡틴 제라드의 대포알 같은 중거리 슛
그리고 일명 '리버풀 극장'이라고 하는 수많은 역전승들
워낙에 극적인 순간들을 많이 연출해서, 마지막까지 눈을 뗄 수 없을 정도로 재미있고,
리버풀 축구에는 절대 포기하지 않는 끈기와 열정이 있어서 좋습니다.
아직 맨유가 두경기를 덜 치른 상황이라 임시 1위이지만
올시즌 꼭 우승하기를 바라며
리버풀 4대천왕
제라드, 알론소, 카윗, 토레스 화이팅~










맨유가 우승한다ㅎㅎ
밥 한번 사야하는데..
밥산다 한 게 몇 달 지났다 임마